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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 이상의 피해를 입혀, 많은 사람들의 재산을 증발시킨 라임 사태에서 또 다른 부정행위가 포착되었다고 금융감독원은 밝혔습니다. 이미 너무 많은 손실을 입은 상태로 고객이 펀드 해지를 요청해도 돌려줄 자금이 없었던 때에, 중앙회 A에는 200억원을, 상장회사 B에게는 50억원을, 다선 국회의원 C에게는 2억의 거금을 미리 돌려준 사실이 포착되었습니다.
평생을 힘들게 모은 돈을 믿고 맡긴 대다수의 고객들에게 이것은 너무 큰 피해로 다가올 것 같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을 아래 링크의 기사를 참조해 주세요.
국회의원은 미리 2억 받았다...'1조대 피해' 라임의 돌려막기 | 중앙일보
당시 라임자산운용은 총 4개의 라임 펀드를 환매했는데, 그중 2개 펀드에는 다른 라임 펀드 자금 125억원이 투입됐다. 2018년 라임 펀드는 I사와 손잡고 약 1억 달러(약 1339억원) 규모의 캄보디아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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